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
입력 2025.08.11 12:46수정 2025.08.11 12:46조회수 0댓글0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본프리뷰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0억회를 돌파했다.
8일(현지시간)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캣츠아이가 데뷔 이래 발표한 총 13곡의 누적 재생 수는 10억회를 넘겼다. 작년 6월 28일 데뷔해 1년 1개월여 만에 이런 기록을 달성했다.
하이브 레이블즈는 "두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 수록곡들이 큰 인기를 끌며 스트리밍 증가 추이가 가팔랐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이 앨범에 담긴 '가브리엘라'(Gabriela)는 음원 공개 38일 만에 1억 스트리밍에 도달해 자체 최단 기록을 세웠다.
1억 스트리밍까지 '날리'(Gnarly)는 52일, '터치'(Touch)는 82일이 걸렸다.
하이브 레이블즈는 "캣츠아이의 인기 배경에는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한몫했다"며 "이들은 최근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해 약 40분간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펼쳤고,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캣츠아이는 16∼18일 일본에서 열리는 '서머소닉 2025'와 '서머소닉 엑스트라'에 출연한다.
tsl@yna.co.kr
0
댓글0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0/300
[속보] 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15년 구형
2026.04.22 05:56
日통일교 자산 3천700억원 보전…고액헌금 피해 구제에 쓰일 듯
2026.04.22 05:42
[컬처&레저] 맨발로 황토 텃밭 밟으며 농사 체험
2026.04.22 05:35
정부,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에 총 1억원 특별 포상
2026.04.22 05:30
'장남회사 부당지원' 삼표 회장 첫재판…"정당 거래" 혐의 부인
2026.04.22 05:29
[동포의 창] 동포청, '비정상의 정상화'에 동포 목소리 담는다
2026.04.22 05:26
영화 왕사남 흥행 속 '단종문화제' 24일 개막…'단종 앓이' 정점
2026.04.22 05:24
이정후 7번째 멀티히트…김혜성과 올 첫 대결서 먼저 웃었다
2026.04.22 04:23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차기 감독은 '월드컵 5회 출전' 마르케스
2026.04.22 03:15
'10년 노동착취' 신안 염전주 징역 3년 실형…공범들은 집행유예
2026.04.22 03:14
북중미 월드컵 JTBC·KBS서 본다…MBC·SBS와 협상 불발
2026.04.22 03:11
"CCTV 이전 치료도 전수조사해야"…방치된 장애아동 부모들 절규
2026.04.22 03:10
기념촬영 하려다 전투기 사고낸 조종사…감사원 "일부 변상책임"
2026.04.22 03:04
3월 외화예금 역대 최대폭 감소…"고환율에 환전 늘어"
2026.04.22 03:03
2월생 아기 2만3천명, 7년 만에 최대…30대 출산 크게 늘어
2026.04.22 03:03







